5번째 젊은달 와이파크
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1467-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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♦️ 대지 위에 펼쳐진 붉은 우주, '젊은달 와이파크'
영월 주천면에 위치한 이곳은 원래 '술샘박물관'이었던 곳을 조각가 최옥영의 기획으로 재탄생시킨 복합예술공간이에요. 단순한 미술관을 넘어, 자연과 예술이 하나가 된 거대한 대지미술 공간이랍니다.
1. 시그니처 컬러, '붉은색'의 마법
붉은 대나무: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강렬한 붉은색 파이프들이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어요. 마치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신비로운 느낌을 주죠.
붉은 파빌리온: 허공에 떠 있는 듯한 붉은 길을 걷다 보면 작가가 의도한 '우주 속을 거니는 기분'이 무엇인지 단번에 알 수 있어요.
2. 자연과 예술의 만남, '목성(木星)'
수만 개의 소나무 장작을 엮어 만든 거대한 돔 형태의 작품이에요. 내부로 들어가 하늘을 올려다보면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빛이 정말 황홀하답니다. 젊은달 와이파크에서 꼭 들러야 할 하이라이트 장소예요! ✨
3. 11개의 테마, 거대한 재생 예술
총 11개의 경관으로 나뉘어 있어 구석구석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. 현대미술 작품뿐만 아니라 공방, 박물관 등이 합쳐져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.
✨팁
인생샷 명소: 어디서 찍어도 화보가 되지만, 특히 붉은 대나무 입구와 목성 내부는 인스타그램 업로드용 사진 명당이니 꼭 기억하세요!
여유로운 관람: 공간이 꽤 넓고 볼거리가 많아서 최소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는 넉넉히 잡고 방문하시는 게 좋아요.
함께 가기 좋은 곳: 앞서 소개해 드린 박가네식당에서 식사하신 후, 차로 이동해 이곳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예술을 즐기면 완벽한 오후 일정이 됩니다. ☕
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1467-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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